'뉴진스 퇴출' 다니엘, 330억 소송 속 밝은 근황…1시간만 2만뷰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6. 9. 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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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유튜브를 통해 호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다니엘 유튜브 채널 'Danielle Marsh'에는 'Follow Me to Brisban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특히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뉴진스를 떠난 후 개인 계정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뉴진스를 떠난 후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다니엘이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하면서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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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유튜브를 통해 호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다니엘 유튜브 채널 'Danielle Marsh'에는 'Follow Me to Brisban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채널 개설 후 선보인 두 번째 콘텐츠다.

영상 속 다니엘은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서 시간을 보낸 뒤 브리즈번 여행을 즐겼다. 

이후 스노클링부터 경비행기 투어까지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호주의 풍경을 만끽했다. 여행 내내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모습도 담겼다.

팬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해당 영상은 공개 1시간 만에 조회수 2만 회를 기록했으며, 17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다니엘은 이달 초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본격적으로 콘텐츠 공개에 나섰다. 지난 3일 처음 게재한 영상 'Detour'는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80만 회를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뉴진스를 떠난 후 개인 계정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 광복절 기부 마라톤에 참석했으며, 지난달에는 호주에서 열린 '차이나 에어라인 하프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다니엘은 어도어와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약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뉴진스를 떠난 후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다니엘이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하면서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유튜브 'Danielle Marsh'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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