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사업체 5개 운영 이어 해외 진출까지…박미선 "왜 자꾸 방송하냐" 일침 (미선임파서블)

명희숙 기자 2026. 9. 25. 0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미선이 정준하의 사업 확장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박미선은 "준하 이제 방송 안 해도 되겠다"고 놀라워했고, 정준하는 "그렇게 하려면 1~2년은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박미선은 "근데 거기에 완전 올인해야 하는데 왜 자꾸 방송하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정준하는 "누나 조곤조곤하게 그렇게 말하냐. 나 방송에 재능 없으니까 그만두라는 거냐"며 발끈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미선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정준하의 사업 확장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24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입 닫고 빵이나 먹어".. 오늘도 싸우는 명수와 준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준하는 "정말 바쁘게 산다"며 "장사를 또 벌였다. 7~8월에만 3개를 오픈한다. 총 5개 한다"고 박미선에게 자신의 근황을 소개했다.

박미선은 사업을 왜 그렇게 많이 하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고, 정준하는 "이전까지는 말 그대로 장사였는데 이제 멀리 내다보고 해외 진출한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준하 이제 방송 안 해도 되겠다"고 놀라워했고, 정준하는 "그렇게 하려면 1~2년은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박미선은 "근데 거기에 완전 올인해야 하는데 왜 자꾸 방송하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정준하는 "누나 조곤조곤하게 그렇게 말하냐. 나 방송에 재능 없으니까 그만두라는 거냐"며 발끈했다.

그러면서 정준하는 "나 지금 제3의 전성기다. 장난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방송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미선임파서블'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