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성형설 겨우 잠잠해졌는데...추석 인사에 "몸 흔드는 버릇 고쳐야" 지적 [엑's 이슈]

이유림 기자 2026. 9. 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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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밝은 추석 인사를 건넨 가운데, 예상치 못한 지적을 받았다.

영상의 첫 주자는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었다.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로도 알려진 우서윤은 화사한 한복을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한복과 추석이 지닌 전통적 의미를 되새기는 메시지를 전한 가운데,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은 우서윤의 말하는 습관을 문제 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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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밝은 추석 인사를 건넨 가운데, 예상치 못한 지적을 받았다.

23일 미스코리아 공식 계정에는 "2026 미스코리아 한가위 인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제 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참가자들이 차례로 등장해 추석을 앞두고 인사를 전했다.

영상의 첫 주자는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었다.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로도 알려진 우서윤은 화사한 한복을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차분한 톤의 메이크업에 깔끔하게 정돈한 헤어스타일을 더해 평소와는 또 다른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미스코리아 공식 계정

마이크를 건네받은 우서윤은 한복에 깃든 의미를 짚으며 추석을 맞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오늘 한복을 입고 이 자리에 서 있으니 우리의 아름다움에는 참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문화와 마음이 담겨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함께 밥을 먹고, 안부를 묻고, 또 서로 마음을 나누는 그런 순간들이 돌아보면 가장 소중한 기억이 되듯이 이번 추석에는 사랑하는 분들과 그런 마음을 많이 나누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한복과 추석이 지닌 전통적 의미를 되새기는 메시지를 전한 가운데,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은 우서윤의 말하는 습관을 문제 삼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몸을 흔들며 말하는 버릇을 고쳐야겠다"는 댓글을 남기며 그의 말하는 모습을 지적했다.   

우서윤 SNS

이처럼 우서윤은 공개되는 모습마다 예상치 못한 지적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우서윤은 지난 8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의 왕관을 차지했다. 우지원의 딸이라는 사실과 함께 큰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미스코리아 진에 오른 직후 어린 시절 방송 출연 당시 모습과 현재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비교되면서 외모 변화에 대한 성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사진=미스코리아 공식 계정, 우서윤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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