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결혼 10일만 ♥남편 얼굴 대놓고 공개…"어떤 순간에도 내 편" [★해시태그]

김수아 기자 2026. 9. 2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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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화영이 결혼식을 올린 지 열흘 만에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며 신혼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준비하는 류화영의 모습부터 턱시도를 차려입은 남편의 모습까지 담겼다.

결혼식을 올린 순간보다 함께 생활하면서 부부가 됐다는 사실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는 류화영은 "평생 이렇게, 좋은 날도 어려운 날도 함께 지나가자. 우리의 첫 여행처럼, 우리의 모든 날을"이라며 남편과의 앞날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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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류화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류화영이 결혼식을 올린 지 열흘 만에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며 신혼 일상을 전했다.

23일 류화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결혼식을 올린 지 벌써 열흘이 지났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준비하는 류화영의 모습부터 턱시도를 차려입은 남편의 모습까지 담겼다.

사진 = 류화영 계정

특히 그동안 남편의 옆모습 등을 공개해왔던 류화영은 이번에는 정면 얼굴까지 또렷하게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류화영의 남편은 블랙 턱시도에 보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모습으로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결혼 후 신혼여행을 떠난 류화영은 부부가 됐다는 사실을 새삼 실감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진과 영상 속 그날의 우리가 아직도 조금은 꿈같은데, 신혼여행을 하며 하루하루를 함께 보내다 보니 '아, 정말 우리가 부부가 되었구나'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화영 결혼식 영상

이어 "완벽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라서 더 사랑하게 되는 것 같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식을 올린 순간보다 함께 생활하면서 부부가 됐다는 사실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는 류화영은 "평생 이렇게, 좋은 날도 어려운 날도 함께 지나가자. 우리의 첫 여행처럼, 우리의 모든 날을"이라며 남편과의 앞날을 약속했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12일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사진 = 류화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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