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해진 황정음 "여행하고 6kg 쪄…51.7kg 목표" 다이어트 시작

윤현지 기자 2026. 9. 2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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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황정음이 현재 몸무게 및 다이어트 계획을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황정음은 남대문 시장을 찾았다.

목표한 물건들을 산 황정음은 "제가 지금 54kg이다"라며 복부에 힘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굽이 있는 슬리퍼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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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황정음'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배우 황정음이 현재 몸무게 및 다이어트 계획을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황정음은 남대문 시장을 찾았다. 다이어트를 위해 지압 슬리퍼를 사겠다는 그는 "요즘 살이 많이 쪘다"라며 "51~2kg으로 여행 가서 57kg으로 돌아왔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저는 51.7kg일 때 옷이 가장 예쁘다"라며 "그래서 거기까지 빼려고 한다. 지압 슬리퍼를 신으면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황정음'


유튜브 채널 '황정음'


유튜브 채널 '황정음'

목표한 물건들을 산 황정음은 "제가 지금 54kg이다"라며 복부에 힘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굽이 있는 슬리퍼를 보여줬다. 이어 부친과 신을 지압 슬리퍼도 보여주며 지압 다이어트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지난해에는 1인 소속사에서 횡령 논란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 5월 유튜브로 복귀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황정음'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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