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뒤흔든 ‘조희대 2차전’, 누구 말이 맞나…한동훈 전화 연결 [불편한 여의도]
이지상, 허진 2026. 9. 23. 09:07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면서 정국이 또다시 소용돌이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의 입장 표명을 “희대의 난”이라며 강력 규탄했고, 국민의힘은 반대로 이 대통령을 향해 “대법관 쇼핑을 멈추라”고 반박하면서 여야의 충돌이 거세지고 있다.
중앙일보 정치 토크쇼 ‘불편한 여의도’는 23일 오전 10시 방송하는 ‘사전모의’ 코너를 통해 이번 재제청 논란의 배경과 본질, 앞으로 정국에 미칠 파장을 짚는다. 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전화로 연결해 이번 논란과 범여권의 소위 ‘한동훈 특검’ 공세에 대한 입장을 듣는다.

‘불편한 여의도’는 중앙일보가 선보이는 라이브 정치 토크쇼다. 허진 정치부 차장이 진행을 맡고 강찬호 논설위원과 이지상 기자가 고정 출연한다.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더중앙 홈페이지와 중앙일보 유튜브·틱톡·다음 채널에서, 정치판의 불편한 진실을 뜨겁게 파헤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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