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허양임과 진흙탕 싸움 중인데…의사 지인들과 밝은 근황 '친분 과시' [★해시태그]

명희숙 기자 2026. 9. 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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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과 면접교섭권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내 건강과 미용을 신경 써주는 동생 부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지용은 지인 부부와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서 고지용 측은 지난 16일 전처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와 자녀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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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과 면접교섭권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내 건강과 미용을 신경 써주는 동생 부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지용은 지인 부부와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네이비 셔츠에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의 고지용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앞서 고지용 측은 지난 16일 전처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와 자녀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고 밝힌 바 있다.

고지용은 갈등을 공개 중인 가운데 별다른 심경을 밝히기보다는 자신을 챙겨주는 가까운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얻은 고지용은 지난 7월, 2024년 허양임과 합의 이혼했다고 알렸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허양임이 갖고 있다. 

사진 = 고지용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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