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박서진과 알고 지낸지 12년인데..."연락처 없다"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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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영탁이 박서진과 알고 지낸지 12년이지만 연락처는 없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영탁이 은지원과 알게 되자마자 바로 연락처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은지원은 영탁과 박서진에게 "두 분은 서로 연락처가 있느냐"고 물어봤다.
영탁은 휴대폰을 확인해보더니 "연락처가 없다"면서 박서진에게 "우리 종종 연락하고 지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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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이 박서진과 알고 지낸지 12년이지만 연락처는 없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영탁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박서진과의 친분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탁과 박서진은 은지원과의 친분을 두고 서로 견제를 했다.

박서진은 영탁이 은지원과 알게 되자마자 바로 연락처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은지원은 자신의 경우 박서진 연락처를 알고 지낸지 2년 반 정도에 받았다고 했다.
은지원은 영탁과 박서진에게 "두 분은 서로 연락처가 있느냐"고 물어봤다.

영탁은 "저는 있다"고 했다가 "아 없다"고 하더니 다시 "있나? 잠깐만 효빈이라고 되어 있을 수 있다"며 휴대폰을 꺼냈다.
영탁은 휴대폰을 확인해보더니 "연락처가 없다"면서 박서진에게 "우리 종종 연락하고 지내자"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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