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세월을 역행하네"...윤아, 36세 믿기 힘든 '영원한 아이돌 센터'의 위엄

박근희 2026. 9. 19. 20: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세월을 잊은 방부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9일 윤아는 본인의 SNS를 통해 "가을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레전드", "후드가 이렇게 잘 어울릴 일?", "방부제 미모의 정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세월을 잊은 방부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9일 윤아는 본인의 SNS를 통해 "가을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편안한 후드티에 시크한 가죽자켓을 매치한 코디가 눈길을 끈다. 윤아는 후드를 뒤집어쓴 채 깜찍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마치 동화 속 공주님을 연상시키는 뽀얀 피부와 영원한 아이돌 센터다운 완벽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레전드", "후드가 이렇게 잘 어울릴 일?", "방부제 미모의 정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드라마 '언내추럴(가제)'에서 법의관 송도은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윤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