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역행하네"...윤아, 36세 믿기 힘든 '영원한 아이돌 센터'의 위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세월을 잊은 방부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9일 윤아는 본인의 SNS를 통해 "가을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레전드", "후드가 이렇게 잘 어울릴 일?", "방부제 미모의 정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세월을 잊은 방부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9일 윤아는 본인의 SNS를 통해 "가을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편안한 후드티에 시크한 가죽자켓을 매치한 코디가 눈길을 끈다. 윤아는 후드를 뒤집어쓴 채 깜찍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마치 동화 속 공주님을 연상시키는 뽀얀 피부와 영원한 아이돌 센터다운 완벽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레전드", "후드가 이렇게 잘 어울릴 일?", "방부제 미모의 정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드라마 '언내추럴(가제)'에서 법의관 송도은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윤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쿠팡 알바' 김세인 "故장자연과 비슷한 일 당해..소속사 대표가 교제 협박" ('일상속으로')
- '전역모 논란' 박승수, 미운털 제대로 박혔다...금메달 걸고 '메롱' 영상 확산→"너무 가볍다" 비
- "쌍둥이 아빠?” 김종민, 5개월 전 무속인 예언 적중..“하반기 삼신→17주차 예비아빠" [핫피플]
- 이수영 또 눈물..가정폭력·전재산 사기에 아들 백혈병까지, 가정사 재조명 [핫피플]
- "노출병 걸렸냐" 한국서 욕 먹었는데...신지은, 대만선 '비치발리볼 여신' 조명 "8년 버텨 AG 첫 승
- 백발된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웠다.."침대서 쓰러지기까지" 무슨 일?
- 박진영, 사이비 논란 반박..“우리 족보있는 교회, 신천지 출신 있다고 신천지 아냐” [Oh!쎈 이슈
- [단독] 하영, '증조부 친일' 사과 36일..날아간 광고만 7개, 작품은 1개 (종합)
- 변요한 "소녀시대 형부 권력? 그 타이틀 안 갖고 싶어..난 ♥티파니 남편" [인터뷰③]
- 아이유, 결별 후 신곡 '이 별로부터'라니..의문의 외국男과 티저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