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이 정도면 반칙이야…패딩 입어도 돋보이는 '핫걸' 몸매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벌써부터 패딩을 꺼내 들었다.
18일 카리나는 개인 계정에 "가을냄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크롭톱과 미니스커트에 패딩을 걸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북미,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벌써부터 패딩을 꺼내 들었다.
18일 카리나는 개인 계정에 "가을냄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크롭톱과 미니스커트에 패딩을 걸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카리나는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림한 체형과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실루엣까지 더해져 남다른 몸매가 돋보인다.



또한 볼캡 아래로 드러난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 긴 생머리가 카리나 특유의 인형 같은 미모를 한층 강조한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북미,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2만 1천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브라진 공연은 4세대 걸그룹으로는 최대 규모이자 K팝 걸그룹으로는 두 번째 규모로, 에스파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카리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3세' 한혜진, 2010년생 후배 모델 만나고 충격…"저희 엄마랑 동갑" (한혜진)
- '44세' 성우리, 갑작스러운 비보…암 재발해 투병 끝 사망
- "벗은 줄" 구혜선, '상의 실종' 착시 깜짝…본인이 직접 해명
- 손예진♥현빈 또 경사? '둘째 임신설' 불붙었다…화제된 의상 보니
- 고지용 "이혼 후 간암 직전까지, 죽음 각오"…건강 악화설 사실이었다
- 양홍원, 불륜 의혹 속 당당 행보…SNS에 신곡 홍보 [엑's 이슈]
- 故 최불암, 생전 김혜수에 보낸 문자 재조명…저장하고 또 읽은 '한 편의 시' [엑's 이슈]
- 정경미가 영어뮤지컬학원 원장? 전문성 논란에 입 열었다 "연영과 99학번" [엑's 이슈]
- 은지원·김재덕 없고, 이혼한 고지용 있고…젝키 3인방, 인스파이어 채우나 [엑's 이슈]
- 이호선, 모친상 비보…응급 위기 넘긴 지 4개월 만 "어머니를 보냅니다" 먹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