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이 정도면 반칙이야…패딩 입어도 돋보이는 '핫걸' 몸매 [★해시태그]

장인영 기자 2026. 9. 1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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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벌써부터 패딩을 꺼내 들었다.

18일 카리나는 개인 계정에 "가을냄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크롭톱과 미니스커트에 패딩을 걸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북미,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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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벌써부터 패딩을 꺼내 들었다. 

18일 카리나는 개인 계정에 "가을냄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크롭톱과 미니스커트에 패딩을 걸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카리나는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림한 체형과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실루엣까지 더해져 남다른 몸매가 돋보인다. 

카리나 SNS.
카리나 SNS.
카리나 SNS.

또한 볼캡 아래로 드러난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 긴 생머리가 카리나 특유의 인형 같은 미모를 한층 강조한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북미,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2만 1천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브라진 공연은 4세대 걸그룹으로는 최대 규모이자 K팝 걸그룹으로는 두 번째 규모로, 에스파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카리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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