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내란당에서 신난당으로
박순찬 2026. 9. 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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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가 계엄을 밤 10시쯤 선포한 것에 대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법정에서 주장했다.
윤씨는 "5·18 때는 밤 12시에 국무회의를 하고 계엄을 선포했고 대국민 담화도 없었다"라며 "나는 국민들이 잠들기 전에 방송으로 알리고 국회에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해 적어도 밤 10시에는 대국민 담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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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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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 치고 장단 맞추고 |
| ⓒ 박순찬 |
윤석열 씨가 계엄을 밤 10시쯤 선포한 것에 대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법정에서 주장했다.
윤씨는 "5·18 때는 밤 12시에 국무회의를 하고 계엄을 선포했고 대국민 담화도 없었다"라며 "나는 국민들이 잠들기 전에 방송으로 알리고 국회에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해 적어도 밤 10시에는 대국민 담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최근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내란을 일으키고 동조한 집단이 내란세력이란 굴레를 벗어던지고 신나게 북을 치며 아무 말 잔치를 벌이는 모습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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