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유럽 9개 도시 달궜다…스페인 K팝 페스티벌도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팝 대표 혼성그룹' 카드(KARD)가 유럽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카드는 오는 19일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K-Beat Festival Málaga'에 참석한다.
한편 카드는 현재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를 전개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카드는 제이셉, 비엠, 전소민, 전지우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K팝 대표 혼성그룹' 카드(KARD)가 유럽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카드는 오는 19일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K-Beat Festival Málaga'에 참석한다.
'K-Beat Festival Málaga'는 스페인에서 진행되는 K-팝 페스티벌이다. 카드는 국내 대표 아티스트로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카드는 리드미컬한 비트 위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완벽한 호흡 속 혼성그룹만이 보여줄 수 있는 페어 안무 등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보는 즐거움을 배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카드는 현재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를 전개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카드는 최근 스페인,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브뤼셀, 리스본, 바르셀로나, 파리, 런던, 소피아를 뜨겁게 달군 데 이어 17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유럽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후 카드는 9월 27일 싱가포르, 11월 25일 멕시코시티, 11월 27일 산티아고, 11월 29일 상파울루, 2027년 1월 타이베이 등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한편 카드는 제이셉, 비엠, 전소민, 전지우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이다. 지난 2017년 데뷔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특한 음악색으로 K팝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카드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며 글로벌 팬덤을 꾸준히 확장해왔다. 세계 각국의 무대에 오르며 혼성그룹으로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사진=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유부남과 키스' 숙행, 피해자 호소했지만…'상간 의혹' 소송 1심 패소
- 고지용 "이혼 후 간암 직전까지, 죽음 각오"…건강 악화설 사실이었다
- '44세' 성우리, 갑작스러운 비보…암 재발해 투병 끝 사망
- 손예진♥현빈 또 경사? '둘째 임신설' 불붙었다…화제된 의상 보니
- '이동국 아들' 시안, 美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남다른 실력 ‘눈길’
- [속보] KBS, "부산 추락사 가해자 누나는 배우" 유족 청원에 "가족이란 이유만으로 조치 불가" (전
- [단독] 이금희, 14일 모친상 비보…"생신 앞두고 별세, 평안한 영면 기원 부탁"
- 22기 현숙♥16기 광수 결별설, 키스 사진 삭제…방송 출연 독 됐나
- 선우용여·김영옥과 달랐다…전원주, 출연료 논란에 이미지 타격 [엑's 이슈]
- 日 "이순신 현수막 떼라" 난리 치더니!…도요토미 히데요시 등장시켰다→'크루즈 선수촌'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