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남유정, 뮤지컬 '관크' 의혹…"아무리 연예인이어도"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6. 9. 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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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와 그룹 브브걸 출신 남유정이 뮤지컬 관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뮤지컬 '소년의 초상'을 관람한 일부 연예인들의 관람 태도를 지적하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가수 윤지성이 출연하는 '소년의 초상' 공연장에서 청하, 남유정, 우주소녀 연정 등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청하와 남유정 등은 최근 윤지성이 출연 중인 '소년의 초상'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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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청하와 그룹 브브걸 출신 남유정이 뮤지컬 관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뮤지컬 '소년의 초상'을 관람한 일부 연예인들의 관람 태도를 지적하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가수 윤지성이 출연하는 '소년의 초상' 공연장에서 청하, 남유정, 우주소녀 연정 등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들 중 한 명이 공연 도중 휴대전화를 계속 켜 시간을 확인했으며, 또 다른 한 명은 다리를 의자 위에 올린 채 접었다 펴는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아무리 연예인이어도 예의는 지켜야지. 모자도 좀 벗고 관크 하지 마시길"이라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후 해당 글이 온라인상에 확산되면서 문제의 행동을 한 인물로 청하와 남유정이 지목됐다. 이른바 '관크'(관객 크리티컬, 다른 관객의 관람을 방해하는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불거진 것.

실제로 청하와 남유정 등은 최근 윤지성이 출연 중인 '소년의 초상'을 관람했다. 윤지성은 지난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공연장을 찾은 청하, 남유정, 우주소녀 연정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공연 봐줘서 고마워 공쥬들"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다만 해당 주장과 관련, 실제 관람 당시 상황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사잔 = 윤지성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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