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1년 6개월만' 공식석상서 아슬아슬…구두 때문? 뒷꿈치가 '헐렁' [엑's 이슈]

장인영 기자 2026. 9. 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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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1년 6개월 만의 공식석상에서 포착된 아슬아슬한 걸음걸이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해린이 다소 어색한 걸음걸이를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1년 6개월 만에 취재진 카메라 앞에 선 해린은 오랜만의 공개 스케줄에도 손인사와 볼하트 등 능숙하게 팬서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여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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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1년 6개월 만의 공식석상에서 포착된 아슬아슬한 걸음걸이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해린이 다소 어색한 걸음걸이를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해린은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해린은 명품 브랜드 D사의 재킷부터 카디건,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1년 6개월 만에 취재진 카메라 앞에 선 해린은 오랜만의 공개 스케줄에도 손인사와 볼하트 등 능숙하게 팬서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여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린.
해린.

이 가운데 해린의 다소 불안해 보이는 걸음걸이에 시선이 쏠렸다.

당시 포착된 사진을 보면 해린이 착용한 구두는 발 사이즈보다 큰 듯 뒤꿈치 부분이 상담히 남는 모습이다.

이 때문에 해린은 걸음을 옮길 때마다 평소보다 조심스럽게 걷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자칫하면 넘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기에 패드나 깔창 등을 활용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며 아쉬움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해린이 속한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뒤 NJZ라는 팀명으로 독자 활동에 나섰으나 법원이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2025년 3월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하니, 해린, 혜인이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받고 팀에서 탈퇴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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