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양수진, 결심 공판 출석
윤웅 2026. 9. 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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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관련 식약처 신약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브로커 양수진씨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재판부는 뇌물공여약속 등 혐의를 받는 강세찬 제넨셀 설립자와 양 씨의 최후 진술을 들은 뒤 검찰 구형을 듣는다. 이들은 지난 2021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식약처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하며 김승원 후보자에게 후원금을 제공하려고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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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관련 식약처 신약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브로커 양수진씨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재판부는 뇌물공여약속 등 혐의를 받는 강세찬 제넨셀 설립자와 양 씨의 최후 진술을 들은 뒤 검찰 구형을 듣는다. 이들은 지난 2021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식약처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하며 김승원 후보자에게 후원금을 제공하려고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윤웅 기자 yoony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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