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 넘어 글로벌 현장으로… 동명대 창업학과, 생성형 AI 창업 교육 결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2026. 9. 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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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에서 배운 생성형 AI 기술이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의 난제를 해결했다.

동명대 창업학과가 한-인도네시아 창업 협력 행사 'SOLVE Conference 2026'에서 창업 교육 성과를 공개했다.

노 교수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해커톤에 참가한 고혜영 학생은 "AI 기술로 글로벌 현장 문제를 직접 풀어낸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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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VE 2026’서 AI 기반 창업교육 성과 공유
학생팀 인도네시아 시장진출 해커톤 실전 적용

강의실에서 배운 생성형 AI 기술이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의 난제를 해결했다. 동명대학교 창업학과의 이야기다.

동명대 창업학과가 한-인도네시아 창업 협력 행사 'SOLVE Conference 2026'에서 창업 교육 성과를 공개했다.

노성여 교수는 대학 트랙 연사로 나섰다. 노 교수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급변하는 환경 속 실전형 기술 교육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SOLVE 컨퍼런스1(세션발표). 동명대 제공

재학생들의 성과도 잇따랐다. 고혜영, 김유진, 김양순, 류소형 학생으로 구성된 'TU 블루스퀘어' 팀은 해커톤에 참여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시장을 타깃으로 한 AI 마케팅 솔루션을 구현해 냈다.

해커톤에 참가한 고혜영 학생은 "AI 기술로 글로벌 현장 문제를 직접 풀어낸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SOLVE Conference 2026(해커톤 참여). 동명대 제공

동명대는 향후 동남아 등 해외 시장 문제 해결 중심의 실전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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