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박주미, 20대라 해도 믿겠네…민소매 운동복에 탄탄 몸매 [★해시태그]

이창규 기자 2026. 9. 1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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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박주미는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민소매 니트와 롱스커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운동 공간으로 보이는 곳에서 민소매 운동복과 쇼츠, 레그워머를 착용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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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주미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박주미는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민소매 니트와 롱스커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주미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운동 공간으로 보이는 곳에서 민소매 운동복과 쇼츠, 레그워머를 착용한 모습이다.

운동 기구에 기대거나 볼을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주미

특히 민소매 의상으로 드러난 탄탄한 팔 라인과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가운데, 일상에서도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듯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여전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의 미모에 팬들은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우신", "나이를 어디로 드시고 계신 건지", "세월을 거꾸로 가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2년생으로 만 53세인 박주미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2001년 피혁 가공업체 대표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박주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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