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신속·절박하게 합의 원해…우리는 열려 있어"(상보)

최진우 기자 2026. 9. 15.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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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이 합의를 원한다면 "나는 미국이 관여할지(engage)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구상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실패하고 있는 국가 이란은 신속하게, 그리고 절박하게 합의를 원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코멘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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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트루스 소셜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이 합의를 원한다면 "나는 미국이 관여할지(engage)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구상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실패하고 있는 국가 이란은 신속하게, 그리고 절박하게 합의를 원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코멘트다.

jwchoi@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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