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10월 새 미니앨범 '브레이크 이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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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이 10월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14일 밝혔다.
지수와 일본 걸그룹 하나의 모모카가 피처링한 이 곡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아베마의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OST로 삽입됐고, 빌보드 재팬 종합 송차트 '재팬 핫 100' 2위를 기록했다.
아일릿은 첫 투어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ILLIT LIVE 'PRESS START♥')'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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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이 10월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14일 밝혔다.
앨범명은 손실도 이익도 없는 상태를 뜻하는 경제 용어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t)'에서 따왔다. 애쓴 만큼 돌아오지 않는 관계에 더는 마음과 시간을 쓰지 않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아일릿은 지난 4월 미니 4집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를 발표했다. 테크노 장르를 바탕으로 한 곡으로, 이전보다 강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앞세웠다.
일본에서는 싱글 2집 타이틀곡 '아이 갓 유어 백(I Got Your Back)'을 발표했다. 지수와 일본 걸그룹 하나의 모모카가 피처링한 이 곡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아베마의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OST로 삽입됐고, 빌보드 재팬 종합 송차트 '재팬 핫 100' 2위를 기록했다.
아일릿은 첫 투어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ILLIT LIVE 'PRESS START♥')'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과 일본 5개 도시, 홍콩 공연은 전 회차 매진됐다. 다음 달 인천, 오는 12월 일본 지바에서 앙코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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