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오열·공효진 폭발·변요한 서늘…'경주기행'이 건진 명장면

류지윤 2026. 9. 14.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주기행'이 배우들의 연기를 담은 스틸 6종을 공개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이정은은 막내딸을 잃은 뒤 8년 동안 복수를 준비해 온 엄마 옥실 역을 맡았다.

변요한은 이번 작품에 노개런티로 참여했으며, 네 모녀의 복수극에서 긴장감을 형성하는 인물을 연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미조 감독 각본·연출…전국 극장 상영 중

'경주기행'이 배우들의 연기를 담은 스틸 6종을 공개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김미조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에는 가족을 잃은 슬픔과 복수를 둘러싼 인물들의 감정이 담겼다. 이정은은 막내딸을 잃은 뒤 8년 동안 복수를 준비해 온 엄마 옥실 역을 맡았다. 딸을 잃은 슬픔부터 복수를 향한 집념까지 인물의 감정 변화를 그려냈다.

'경주기행' 스틸ⓒ롯데엔터테인먼트

공효진은 가족을 챙겨온 장녀 장주로 분했다. 특히 그동안 눌러왔던 감정을 엄마에게 털어놓는 장면을 통해 가족 안에서 책임을 떠안아온 장주의 내면을 보여준다.

둘째 영주 역은 박소담이 맡았다. 냉철한 태도 뒤에 엄마를 향한 애정과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품은 인물이다. 이연은 행동파 셋째 동주로 분해 가족을 둘러싼 부채감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의 감정을 표현했다.

변요한은 살인범 백상현 역으로 출연했다. 변요한은 이번 작품에 노개런티로 참여했으며, 네 모녀의 복수극에서 긴장감을 형성하는 인물을 연기했다.

'경주기행'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