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아직도 물욕 못 버렸나…김광규 "개과천선 안 했다" 돌직구 (비서진)

정연주 기자 2026. 9. 12.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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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여전히 옷과 신발로 가득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광규는 "개과천선 안 했다"며 변함없는 서인영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드레스룸에 들어서자 옷이 한가득 쌓여 있었고, 이를 본 김광규는 "개과천선 안 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광규는 "개과천선을 해서 옷장이 다 비어 있을 줄 알았는데 옷도 가득하고 신발장엔 발 디딜 틈도 없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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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비서진'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서인영이 여전히 옷과 신발로 가득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광규는 "개과천선 안 했다"며 변함없는 서인영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서인영이 출연했다.

SBS '비서진'

본격적으로 두 사람은 서인영의 집을 찾았다. 현재 이곳에서 2년째 거주 중이라는 서인영의 말에 이서진은 "이혼하고 왔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집 안으로 들어선 이서진과 김광규는 빼곡하게 들어찬 신발장을 보고 놀랐다. 이서진은 "다 본인 신발이냐"며 물었고, 김광규 역시 "신발이 여전히 많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두 사람은 서인영의 집 안을 본격적으로 둘러보기 시작했다. 드레스룸에 들어서자 옷이 한가득 쌓여 있었고, 이를 본 김광규는 "개과천선 안 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광규는 "개과천선을 해서 옷장이 다 비어 있을 줄 알았는데 옷도 가득하고 신발장엔 발 디딜 틈도 없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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