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아직도 물욕 못 버렸나…김광규 "개과천선 안 했다" 돌직구 (비서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서인영이 여전히 옷과 신발로 가득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광규는 "개과천선 안 했다"며 변함없는 서인영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드레스룸에 들어서자 옷이 한가득 쌓여 있었고, 이를 본 김광규는 "개과천선 안 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광규는 "개과천선을 해서 옷장이 다 비어 있을 줄 알았는데 옷도 가득하고 신발장엔 발 디딜 틈도 없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서인영이 여전히 옷과 신발로 가득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광규는 "개과천선 안 했다"며 변함없는 서인영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서인영이 출연했다.

본격적으로 두 사람은 서인영의 집을 찾았다. 현재 이곳에서 2년째 거주 중이라는 서인영의 말에 이서진은 "이혼하고 왔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집 안으로 들어선 이서진과 김광규는 빼곡하게 들어찬 신발장을 보고 놀랐다. 이서진은 "다 본인 신발이냐"며 물었고, 김광규 역시 "신발이 여전히 많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두 사람은 서인영의 집 안을 본격적으로 둘러보기 시작했다. 드레스룸에 들어서자 옷이 한가득 쌓여 있었고, 이를 본 김광규는 "개과천선 안 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광규는 "개과천선을 해서 옷장이 다 비어 있을 줄 알았는데 옷도 가득하고 신발장엔 발 디딜 틈도 없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친딸 살해 혐의' 40대 가수, 사형 구형…"각목 폭행·정수리에 뜨거운 물 부어"
- 하지원♥노시환 열애설 '반전'…김연정 "증거영상 있어"
- '이동국 딸' 재시, 뉴욕 명문대 포기…母 이수진이 눈물 쏟은 이유
- '고우림♥' 김연아, 결혼 4년 만에 경사?…살 오른 모습에 임신설
- 김수현, 시계 광고 계약금 5억 7700만원 안 돌려줘도 된다…승소 확정
- "모기 바글바글"...'2억 대출' 이동건 제주 카페, 영업 중단 후 방치된 근황
- 승리 또 사회면 떴다…성매매알선·횡령·도박 이어 '특수폭행' 추가요 [엑's 이슈]
- "억측 그만" 익스 이상미, 입장 밝혔다…전소연 '퇴사할게여' 유사 논란에 직접 등판
- "엄청 예쁘다", "명품백 사줄테니 만나자"…미식축구 중계 '5초 잡힌' 미모의 금발 여성, 인생 확
- '이혼' 노정명, 25살에 '금수저'와 결혼…"거의 신분 세탁 수준" (닭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