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쉴 틈 없던 소녀시대 수영에 숙박권 선물…"후배는 받기만 해도 돼" (엄정화TV)

정연주 기자 2026. 9. 12.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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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가 쉴 틈 없이 달려온 후배 최수영에게 통 큰 선물을 건넸다. 오랜만의 휴식을 앞둔 수영에게 숙박권을 선물하며 따뜻한 후배 사랑을 보여줬다.

앞서 엄정화는 식당에서 수영에게 세라믹 접시와 컵 등을 선물했다.

엄정화는 "휴가를 얼른 가라. 프로그램에 나가서 받은 게 있는데 너를 줄게"라며 숙박권을 선물했고, 수영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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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Umaizing 엄정화TV'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엄정화가 쉴 틈 없이 달려온 후배 최수영에게 통 큰 선물을 건넸다. 오랜만의 휴식을 앞둔 수영에게 숙박권을 선물하며 따뜻한 후배 사랑을 보여줬다.

11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너 되게 의외야 수영아… 엄정화 and 최수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엄정화는 소녀시대 수영과 만나 연예계 활동과 일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Umaizing 엄정화TV'

서대문구의 한 카페를 찾은 두 사람. 엄정화가 수영에게 "쉴 때 뭐 하냐"고 묻자 수영은 "언제 쉬었지?"라며 한동안 휴일을 떠올리지 못했다.

수영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한 달 이상을 쭉 쉬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엄정화 역시 "작품을 계속 끊임없이 했다"며 공감했다.

그런 수영은 오랜만에 휴식이 주어지면 좋은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유튜브 'Umaizing 엄정화TV'

이날 수영은 대화를 나누던 중 "오늘 너무 받기만 한 것 같다"며 엄정화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자 엄정화는 "후배는 받기만 해도 된다"며 후배를 챙기는 선배다운 모습을 보였다.

앞서 엄정화는 식당에서 수영에게 세라믹 접시와 컵 등을 선물했다. 여기에 두 달 뒤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오랜만에 휴식을 갖는 수영을 위해 숙소 숙박권까지 건넸다.

엄정화는 "휴가를 얼른 가라. 프로그램에 나가서 받은 게 있는데 너를 줄게"라며 숙박권을 선물했고, 수영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수영과 엄정화는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2'에서 만났다. 

사진 = 유튜브 'Umaizing 엄정화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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