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파격 속옷 화보에 이서진 깜짝…"오늘 수위가 세다" (비서진)

정연주 기자 2026. 9. 1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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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과감한 속옷 화보 촬영에 나섰다.

매니저는 "오늘 인영이가 속옷 화보 촬영이 있다"고 밝혀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서인영을 만난 두 사람은 "오늘 속옷 촬영한다며?"라고 재차 물었다.

이후 서인영의 속옷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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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비서진'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과감한 속옷 화보 촬영에 나섰다. 촬영을 지켜보던 이서진은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콘셉트에 깜짝 놀랐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서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SBS '비서진'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서인영을 담당하고 있는 매니저를 만나 스케줄을 확인했다.

매니저가 건넨 스케줄표에는 '속옷 화보 촬영'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는 "오늘 인영이가 속옷 화보 촬영이 있다"고 밝혀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김광규는 "불편하네"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시선을 피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을 만난 두 사람은 "오늘 속옷 촬영한다며?"라고 재차 물었다. 이에 서인영은 "어제부터 굶었다. 빤스와 브라만 입고 찍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오늘 수위가 좀 세다"라며 진땀을 흘렸다.

이후 서인영의 속옷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점점 과감한 콘셉트가 이어지자 이서진은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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