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둘째 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심언경 2026. 9. 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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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37)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11일 쿠키뉴스에 "이유영이 이달 둘째 딸을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유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남편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이듬해 7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식은 지난해 8월 뒤늦게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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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 임신 발표 후 5개월 만
이유영. 에이스팩토리 제공
배우 이유영(37)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배우 이유영(37)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11일 쿠키뉴스에 “이유영이 이달 둘째 딸을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유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남편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이듬해 7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식은 지난해 8월 뒤늦게 치렀다. 지난 4월에는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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