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측, 제주 카페 '방치' 논란에 선 그었다 "정리하고 나와, 이후 상황 모른다" [공식]

김예은 기자 2026. 9. 11. 13: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동건 측이 제주 카페 영업 종료 후 불거진 '방치' 지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동건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엑스포츠뉴스에 폐업한 제주 카페와 관련, "카페는 완전히 정리가 된 상태"라고 밝혔다.

제주 애월에서 카페를 운영해왔던 이동건은 지난 7월 영업을 종료했다. 기존 카페 자리에는 새로운 패션 브랜드 매장이 영업 중인 상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강호의발바닥TV'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동건 측이 제주 카페 영업 종료 후 불거진 '방치' 지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동건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엑스포츠뉴스에 폐업한 제주 카페와 관련, "카페는 완전히 정리가 된 상태"라고 밝혔다.

제주 애월에서 카페를 운영해왔던 이동건은 지난 7월 영업을 종료했다. 기존 카페 자리에는 새로운 패션 브랜드 매장이 영업 중인 상태다. 

이와 함께 과거 카페 야외에 조성됐던 연못이 관리되지 않은 채 방치됐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못에 낙엽과 부유물이 떠 있는 모습이 공개됐고, 인근 주민이 벌레 등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까지 등장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그쪽 매장이 영업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저희는 정리를 하고 나왔기 때문에 그 후 상황을 알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동건은 재정비를 이유로 카페를 폐업한 뒤, 서울 이전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선 "이전 오픈 관련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말을 아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강호의발바닥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