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자살예방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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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가 2026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수여하는 '생명존중 우수보도상'을 6회(역대 최다) 수상하는 등 사회적으로 자살 예방과 관련한 대국민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5회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관 23곳과 개인 66명에 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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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가 2026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수여하는 ‘생명존중 우수보도상’을 6회(역대 최다) 수상하는 등 사회적으로 자살 예방과 관련한 대국민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5회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관 23곳과 개인 66명에 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정부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이날부터 한 주 동안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일보는 ‘사랑, 진실, 인간’이라는 사시 아래 2014년 ‘자살이란 이름의 질병’ 시리즈를 시작으로 ‘또 동반자살, 인터넷·SNS가 죽음의 통로’(2016년), ‘자살유가족, 자조모임 통해 찾은 희망’(2019년), ‘코로나블루, 또 다른 재난’(2020년), ‘침묵의 SOS’(2025년), ‘AI와의 위험한 대화’(2026년) 등을 보도하며 꾸준히 자살 관련 문제를 깊이 있게 보도해 왔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표창을 수여하며 “좋은 기사로 자살을 예방하는 데 사회적으로 많은 역할을 해줘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판 기자 pa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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