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승리, 식사하던 30대 남성 특수폭행 혐의 피소
강주희 2026. 9. 10. 19:09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승리가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고소 당했다.
1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 중이다.
승리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승리는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됐다.
상습도박, 성매매알선, 횡령 등 총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받아 복역한 뒤 2023년 2월 출소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변우석, 한남더힐 130억 매입... ‘선업튀’ 신드롬 2년 만에 달라진 위상 - 일간스포츠
- 어도어 측 “영업비밀 포함돼 원본 공개 어려워”…다니엘 “감정 결과 어떻게 검증하나” - 일
- 신세경, ‘최대 400억’ 삼성동 초고가 주거시설 매입설 - 일간스포츠
- 다니엘 측 “어도어, 뉴진스 활동 계획 있었는지부터 따져야”…자료 제출 요구 - 일간스포츠
- [IS 잠실] '에이스 호투→패전' 해도 해도 너무한 두산 타선, 김원형 감독 "뭐라도 해봐야죠" - 일
- 알파드라이브원, 日 레코드협회 첫 골드 인증 - 일간스포츠
- ‘BTS·리센느’ 그린 85세 만화가 민애니, 알고 보니 독립운동가 민영환 후예 (유퀴즈) - 일간스포
- 김민종, MC몽 명예훼손 고소 취하…“잘못 인정에 기회 주는 것도 필요” [공식] - 일간스포츠
- 허성범 ‘전참시’ 최초 AI 매니저 소개…주식 투자 꿀팁도 전수 - 일간스포츠
- 달리기만 한다고?…공연부터 메달 각인까지 ‘런서울런’ 즐기세요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