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아들 장가 보내고 명품 플렉스…"억울하고 분해서 하나 사" (빅마마)

정연주 기자 2026. 9. 1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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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혜정이 아들을 장가보낸 뒤 자신을 위해 명품을 구매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혜정의 옷장에는 명품도 있었다. H사의 명품 의상을 꺼내든 그는 "우리 아들 장가보내고 하나 사 입었다"고 말했다.

또 이혜정은 "행사를 많이 하고 잘 나갔던 시절에 샀다. 13년이나 됐는데 이래서 명품인 것 같다"며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변함없이 깨끗한 옷 상태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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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빅마마 이혜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빅마마 이혜정이 아들을 장가보낸 뒤 자신을 위해 명품을 구매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드디어 공개! 빅마마의 진짜 보물창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혜정은 자신의 옷장을 공개했다.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옷부터 가방, 모자 등 다양한 아이템이 빼곡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유튜브 '빅마마 이혜정'

이혜정은 "사실 옷은 막 비싼 옷은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혜정의 옷장에는 명품도 있었다. H사의 명품 의상을 꺼내든 그는 "우리 아들 장가보내고 하나 사 입었다"고 말했다.

유튜브 '빅마마 이혜정'

이어 "장가를 보내니 돈이 막 들지 않나"라며 "억울하고 분해서 애썼다는 의미로 하나 샀다"고 설명했다. 아들을 결혼시킨 뒤 그동안 고생한 자신을 위해 명품을 선물한 것.

또 이혜정은 "행사를 많이 하고 잘 나갔던 시절에 샀다. 13년이나 됐는데 이래서 명품인 것 같다"며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변함없이 깨끗한 옷 상태를 자랑했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1979년 산부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빅마마 이혜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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