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자원봉사센터, 재능봉사단 '드리머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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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가 주민들의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이웃의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재능봉사단을 출범시켰다.
정은화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드리머스는 단순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각자가 가진 기술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하는 재능봉사단"이라며 "앞으로도 재능을 가진 주민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연결해 생활 속 불편을 함께 해결하고, 자원봉사로 완성하는 '착한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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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가 주민들의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이웃의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재능봉사단을 출범시켰다.
센터는 지난 9일 재능봉사단 '드리머스(Dreamers)' 발대식을 열고 생활밀착형 자원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드리머스는 개인이 보유한 재능을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으로 연결하기 위해 구성됐다. 센터는 그동안 홍보 포스터 배부와 관련 기관·단체 연계를 통해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재능봉사자와 개인 봉사자를 모집했다.

이를 통해 전등 교체와 방충망·문고리 경보수를 담당하는 '고쳐드림', 칼갈이 봉사단 '갈아드림', 이·미용 봉사단 '뽀까드림' 등 3개 분야의 봉사단을 꾸렸다.
발대식에서는 재능봉사단원 위촉과 자원봉사 선서가 진행됐으며, 봉사단원들은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정은화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드리머스는 단순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각자가 가진 기술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하는 재능봉사단"이라며 "앞으로도 재능을 가진 주민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연결해 생활 속 불편을 함께 해결하고, 자원봉사로 완성하는 '착한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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