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서인영 파격 속옷 화보에 당황…"방송에 나가도 되는 옷차림이야?" (비서진)

이예진 기자 2026. 9. 10.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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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파격적인 속옷 화보 촬영에 나선 가운데, 일일 비서로 나선 이서진이 예상치 못한 의상에 깜짝 놀랐다.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게 무슨 개과천선이야!!!! 비서진 영혼 가출하게 한 my스타 서인영 |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 SBS"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이 게재됐다.

서인영이 "비서님!"이라고 큰 소리로 이서진을 찾자 그는 "왜 자꾸 나를 찾는 거야"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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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파격적인 속옷 화보 촬영에 나선 가운데, 일일 비서로 나선 이서진이 예상치 못한 의상에 깜짝 놀랐다.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게 무슨 개과천선이야!!!! 비서진 영혼 가출하게 한 my스타 서인영 |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 SBS"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예전보다는 많이 차분해진 거예요"라며 한층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강조했다. 이어 "개과천선했어요"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러나 김광규는 "쉽게 안 바뀝니다"라고 반응했고, 이를 들은 서인영은 "다 들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이서진은 "더 안 좋아진 것 같은데?", "이게 무슨 개과천선이야"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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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과 이서진의 티격태격 케미도 이어졌다. 서인영이 "비서님!"이라고 큰 소리로 이서진을 찾자 그는 "왜 자꾸 나를 찾는 거야"라며 당황했다. 서인영이 재차 "오빠!"라고 부르자 이서진은 "나는 아무 말도 안 했어"라고 반응했다.

특히 예고편에는 서인영이 '은밀한 미션'으로 속옷 화보 촬영에 나서는 모습도 담겼다. 파격적인 의상을 본 이서진은 "방송 나가도 되는 옷차림이냐, 저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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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서인영은 과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내가 갑질했다고 그랬다. 퍼스트 아니면 안 탄다고"라며 당시 자신을 둘러싼 이야기를 언급했다. 이어 "옛날에 꼴값 떨었던 것도 인정하고, 더 잘될 수 있게 변해가는 과정이 아닌가"라며 자신의 지난 행동을 돌아봤다.

과거 논란까지 숨김없이 꺼내며 '개과천선'을 선언한 서인영이 방송에서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비서진'은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SBS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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