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동산] 집값 띄우고 거래가 속이고…부동산 교란행위 5년 간 1천건 적발

이나영 2026. 9. 10.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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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전달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조치 건수는 총 1005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조치 형태별로 살펴보면 수사의뢰 등이 477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는 지자체 차원의 행정처분이 337건, 세무당국 통보가 191건 등의 순이었다. 주요 위반 내용을 보면 시세를 인위적으로 올리기 위한 집값 담합 행위의 경우 수사의뢰가 124건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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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미지는 AI로 제작됨.

집값 띄우고 거래가 속이고…부동산 교란행위 5년 간 1천건 적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전달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조치 건수는 총 1005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조치 형태별로 살펴보면 수사의뢰 등이 477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는 지자체 차원의 행정처분이 337건, 세무당국 통보가 191건 등의 순이었다. 주요 위반 내용을 보면 시세를 인위적으로 올리기 위한 집값 담합 행위의 경우 수사의뢰가 124건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목동 윤슬자이' 오피스텔 청약 최고 경쟁률 32대 1

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분양한 '목동 윤슬자이' 오피스텔이 최고 32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GS건설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일 진행된 목동 윤슬자이 청약에서 전체 651실 분양에 총 3788명이 접수했다. 이 중 1군(115㎡A)은 서울시 거주자 우선에서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2군(114㎡B)은 20.3대 1, 3군(114㎡C)은 20.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SH, 재개발임대주택 3821가구 모집 공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재개발임대주택 3821가구의 입주자와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재개발 임대주택은 재개발 사업으로 철거되는 주택의 세입자와 저소득 무주택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이다. SH는 입주자 퇴거와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기존 단지 잔여 공가 1675가구와 예비 입주자 2146가구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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