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연제주, 추석 앞두고 충청권 대도시서 농·특산물 홍보

최일신 기자 2026. 9. 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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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문병철)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일대에서 제주 농·특산물 홍보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대전광역시청, 진잠농협 하나로마트, 충북 청주시 강내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충청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 올해산 제주 하우스감귤과 키위 가공품을 나눠주며 제주 농·특산물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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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도연합회가 충청지역 일대에서 제주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있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도연합회 제공>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문병철)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일대에서 제주 농·특산물 홍보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대전광역시청, 진잠농협 하나로마트, 충북 청주시 강내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충청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 올해산 제주 하우스감귤과 키위 가공품을 나눠주며 제주 농·특산물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했다. 

문병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맛과 품질이 좋은 제주산 농산물이 충청권 도시민 및 소비자에게 많이 알려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제주 농·특산물에 대한 대도시 도시민의 호감도와 인지도를 높여 소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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