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배 속 딸과 전시 나들이…“잘 돌아다니는 임산부” [IS하이컷]

유화연 2026. 9. 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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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에도 바쁜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압박스타킹 신고 작품도 보고, 거리를 활보하며. 아주 잘 돌아다니는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펑퍼짐한 핏의 롱 원피스를 입고 전시장을 찾았다. 화려한 무늬가 들어간 원피스에 작은 가방을 들고 작품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이다해 SNS 

이어 거리로 나선 이다해는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전시 관람을 마친 뒤에는 도심을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지난 5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이후 아이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다. 태명은 이다해의 ‘해’와 세븐의 ‘븐’을 합친 ‘해븐’으로, 부부는 방송과 SNS를 통해 예비 부모가 된 일상을 전하고 있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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