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59만원, 하닉 430만원”…메모리 열풍, 이때 또 온다고?
■ 반도체 수퍼위크, 당신의 선택은
「 반도체 ‘수퍼 위크’입니다. 7일 삼성전자 실적발표에 이어 10일(현지시간)엔 SK하이닉스가 미국증시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미국 증시에 데뷔합니다. 호재만발의 한 주가 될 거란 기대와는 달리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된 7일 ‘셀온(재료 소진으로 인한 주가 하락)’ 현상으로 국내 반도체 빅2 기업의 주가는 6%대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투자자들의 고민은 더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매수하려는 쪽도 매도하려는 쪽도 “지금이니?”를 외칠만 합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머니랩은 글로벌 반도체 업황 전반에 대한 재점검에 나섰습니다.
더이상 포모(FOMO, 소외공포)에 시달리고 싶지 않은 투자자나 이제는 미련 없이 차익 실현에 나서고 싶은 투자자라면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기 전 반드시 이번 머니랩 시리즈를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
머니랩은 ‘반도체 긴급점검’ 3부작을 준비했다. ①국내 반도체 ②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③글로벌 반도체 순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향방을 진단한다. 지금껏 이어진 강세장은 끝난 것일까. 아니라면 다시 달릴 수 있는 시점은 언제일까. 이 모든 것을 결정할 메모리 업황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머니랩은 주식시장의 매크로(거시 경제) 흐름과 자산배분 전략을 짚어온 이은택 KB증권 이사와 반도체 섹터 분야 대표 애널리스트인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을 찾았다. 실전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삼전닉스 투자 타이밍 포착법과 SK하이닉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투자 전략도 담았다.
매수 버튼 누르기 전 ‘이것’부터 확인
Q : 코스피 변동성이 상당히 커졌다.
A : 이은택=강한 상승장일수록 하락세가 잦고, 폭이 더 크다. 2010년 이후 횡보장에서는 코스피가 10% 이상 하락하는 일이 거의 1년에 한 번꼴이었다. 반면 강세장에서는 석 달에 한 번꼴로 이런 급락세가 나타나고 20% 안팎으로 내리는 일도 종종 있다.

Q : 강세장 속의 일시적 조정인지, 시장이 하락세로 방향을 튼 것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A : 이은택=50일 이격도를 참고하면 좋다. 주가가 50일 이동평균선에서 얼마나 벌어져 있는지를 보는 간단한 지표다. 지금 같은 강한 상승장에서는 50일 이격도가 120~130을 넘어가면 과열권이고, 이후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았다. 반대로 100 이하로 내려가면 단기적으로 바닥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았다.
Q : 그칠 줄 모르는 외국인 순매도세와 환율 급등에 대한 불안도 크다.
A : 이은택=외국인이든, 연기금이든 주가는 누가 판다고 주가가 더 하락하고 누가 산다고 더 올라가지 않는다. 수급 주체의 변화는 단기적인 영향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본질은 펀더멘털(기업의 실적·재무상태 등 기초체력)이다.
최근 반도체 종목 주가가 흔들리고 있지만, 국내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은 메모리 업황 자체가 훼손된 건 아니라고 입을 모은다.
(계속)
“삼성전자는 59만원, SK하이닉스 는 430만원.”
이런 목표주가를 내놓는 증권사도 있다.
전문가는 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적정 주가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할까.
특히 삼성전자는 하반기 ‘이 신호’가 확인되면 주가도 재평가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메모리의 시간은 다시 온다.” 전문가들이 찍은 타이밍,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3157
■ 더중앙플러스-돈 버는 정보, 더 보시려면?
「 “삼전닉스 지금 사도 좋다…단, 이 가격에 매도 걸어놔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0473
3800% 폭등 한미반도체 맞힌 남자 “다음엔 이 종목 10배 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0476
아들 수익률 8224% 만들었다, 40억 파이어족 엄마 ‘존버 종목’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8181
3년만에 35억 찍고 은퇴했다…92년생 파이어족의 ‘몰빵 종목’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7897
」
■ 파이어족의 투자 노하우
「 더중플이 만난 파이어족은 각기 다른 방법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공통점은 자신에게 맞는 '나만의 투자법'을 찾았다는 겁니다. 어떤 방법으로 경제적 자유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면 좋을까요. 이들 5명의 성공담을 플러스북 『더 파이어 - 첫번째 이야기』 에 묶었습니다. 나에게 가장 맞는 투자법은 무엇인지 발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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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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