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클라우드브리지, ‘Ai 365 통합 AI 플랫폼(Unified AI Platform)’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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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솔루션 기업 엠클라우드브리지(대표 이혁재)가 기업용 대화형 AI 플랫폼 'Ai 365 Unified AI Platform'을 다음 달 22일 정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사내 분산된 시스템과 데이터를 단일 대화형 창구(Unified AI Workspace)로 일원화한 통합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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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AI 솔루션 기업 엠클라우드브리지(대표 이혁재)가 기업용 대화형 AI 플랫폼 ‘Ai 365 Unified AI Platform’을 다음 달 22일 정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사내 분산된 시스템과 데이터를 단일 대화형 창구(Unified AI Workspace)로 일원화한 통합 솔루션이다.
이용자가 자연어로 명령을 입력하면 AI가 의도와 사내 접근 권한을 실시간 검증한 뒤 적합한 에이전트와 사내 인프라를 연동해 업무를 처리한다.
시스템 구조는 ▲지식관리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그룹웨어 ▲보안·거버넌스 등 5가지 핵심 영역을 융합했다.
입력·의도 판단·권한 판단·에이전트 실행·답변 취합으로 이어지는 5단계 통합 파이프라인을 거쳐 업무를 처리한다. 이에 따라 매출 분석, 문서 탐색, 보고서 작성 및 전자결재 승인 신청까지 단일 명령으로 연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GPT, Gemini, Claude 등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지원하는 멀티 LLM(Multi-LLM) 구조를 적용했다. 제조, 제약·바이오, 영업, 재무 등 산업 및 부서별 특성에 맞춘 커스텀 AI 에이전트 구축이 가능하며, 마이크로소프트 365(M365) 및 사내 ERP, CRM, MES 등 기존 인프라와의 연동을 지원한다.
엠클라우드브리지는 대기업 대상 비공개 사전 세미나를 통해 수렴한 요구사항을 제품에 반영한 후 10월 22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오픈 세미나를 개최하고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적용 사례를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이혁재 엠클라우드브리지 대표는 "Ai 365는 파편화된 사내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결합해 단일 질의만으로 데이터 분석부터 보고서 작성, 보안·결재까지 연쇄 수행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라고 밝혔다.
박준식기자 parkj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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