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먹힌다는 효연, 발리서도 통했다..."프랑스男, 하트 눈으로 헤엄쳐 와" (전참시)[종합]

정연주 기자 2026. 9. 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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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발리 여행 중 뜻밖의 인기를 실감했던 일화가 공개됐다. 메이크업 스태프는 당시 효연에게 반한 프랑스 남성이 수영까지 하며 다가왔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술자리에 함께한 효연의 메이크업 스태프는 발리 여행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효연은 "발리가 내 세상이었다"고 말했고, 메이크업 스태프는 "효연은 옛날부터 프랑스에서 정말 인기가 많았다"고 덧붙이며 효연의 남다른 현지 인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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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발리 여행 중 뜻밖의 인기를 실감했던 일화가 공개됐다. 메이크업 스태프는 당시 효연에게 반한 프랑스 남성이 수영까지 하며 다가왔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6세대 걸그룹(?) '효리수'의 리더 겸 메인 보컬 효연이 출연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본격적으로 효연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집을 나선 효연이 향한 곳은 낮술을 즐기기 위한 술집이었다. 술집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효연은 '효리수' 신곡을 언급하며 "티파니가 듣더니 좋다고 하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술집에 도착한 효연은 매니저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2017년부터 함께했는데, 일을 너무 잘했다. 그래서 보아 언니가 일했을 당시 보아 언니한테 가야 된다고도 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매니저가 "효연 씨랑 더 하고 싶다"고 선택하면서 두 사람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감동적인 이야기도 잠시, 효연은 "에스파 데뷔하니까 거기로 가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의 관계가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었다. 매니저는 "처음에는 경력 차이가 나니까 서로 믿음이 없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술자리에 함께한 효연의 메이크업 스태프는 발리 여행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효연과 발리 여행도 함께 갔다"며 "그때 클럽을 갔는데 효연이 집에 안 가고 싶어 하더라"고 폭로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이어 "비치 클럽도 갔는데, 거기서 칵테일을 한 잔 마시고 왔다. 그때 잘생긴 프랑스 남자가 하트 눈을 해서 헤엄을 쳐서 왔다. 효연이한테 완전 반한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효연은 "발리가 내 세상이었다"고 말했고, 메이크업 스태프는 "효연은 옛날부터 프랑스에서 정말 인기가 많았다"고 덧붙이며 효연의 남다른 현지 인기를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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