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전망대서 사진 찍다 ‘악’…60대 등산객 발 헛디뎌 추락
정혜정 2026. 9. 6. 19:06

6일 오전 11시 19분쯤 전북 완주군 대둔산 칠성봉 전망대에서 60대 남성이 2∼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 사고로 발목 등을 다쳐 소방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사진을 찍으려다가 발을 헛디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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