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부모님한테 2천만 원 빌려서 시작"…100억 매출신화 스토리 (사당귀)

원민순 기자 2026. 9. 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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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큰손' 김훈이 부모님 돈 2천만 원을 빌려서 창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훈이 부모님 돈을 빌려서 창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훈은 경제학 전공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부모님 돈을 빌려서 창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훈은 "부모님한테 2천만 원을 빌렸다. 원룸 보증 2천만 원에 신용대출 4천만 원까지 8천만 원으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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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용산 큰손' 김훈이 부모님 돈 2천만 원을 빌려서 창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훈이 부모님 돈을 빌려서 창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훈은 양준혁 부부를 대규모 베이커리 연구소에 데려갔다.

김훈은 연구소 총괄 담당인 김동윤 셰프를 소개했다.

김훈은 경제학 전공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부모님 돈을 빌려서 창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훈은 "부모님한테 2천만 원을 빌렸다. 원룸 보증 2천만 원에 신용대출 4천만 원까지 8천만 원으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박현선은 "8천만 원에서 100억이 된 거다"라며 양준혁을 향해 "자기는 얼마에 시작했지?"라고 물어봤다.

박현선은 양준혁이 100억에 시작했다고 하자 "그럼 1000억이 됐어야 하는데"라며 착잡해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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