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오늘도 '완벽한 하루' 불참…'컨디션 난조' 후 7일 연속 공백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컨디션 난조를 알린 가수 이상순의 라디오 공백이 길어지면서 청취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청취자들 역시 축하를 보냈으나, 이날을 마지막으로 이상순이 라디오를 잠시 떠나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라디오 진행을 하지 못한 이상순의 가라앉은 목소리를 들은 청취자들은 "잠깐이라도 목소리 들어서 안심된다", "내일 건강하게 만나요", "얼른 회복하세요"라며 응원을 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컨디션 난조를 알린 가수 이상순의 라디오 공백이 길어지면서 청취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최근 이상순을 대신해 토마스쿡이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스페셜 DJ를 맡고 있다.
앞서 지난달 25일 라디오 공식 계정에는 "오늘은 '완벽한 하루'의 DJ 순디(이상순 DJ 애칭)가 태어난 날이었습니다. 순디의 생일이 '완벽한 하루'가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제작진이 준비한 케이크를 들고 밝게 웃는 이상순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청취자들 역시 축하를 보냈으나, 이날을 마지막으로 이상순이 라디오를 잠시 떠나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방송이 시작된 뒤에도 이상순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청취자들은 "어제 생일이라 많이 드시고 배탈이 난 걸까요?", "지각 턱 내야겠어요", "천천히 오세요" 등의 유쾌한 댓글을 남겼다.
이날 2부가 지나도록 이상순 대신 토마스 쿡이 진행을 맡았고, 이상순은 방송 종료 20분가량을 남긴 시점에 등장했다.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라디오 진행을 하지 못한 이상순의 가라앉은 목소리를 들은 청취자들은 "잠깐이라도 목소리 들어서 안심된다", "내일 건강하게 만나요", "얼른 회복하세요"라며 응원을 보냈다.
그러나 이후 이상순의 정상적인 라디오 진행은 이뤄지지 않았다. 29일 사전 녹화 방송을 제외하고 지난 4일까지 스페셜 DJ들이 그의 빈자리를 채운 데 이어, 5일 방송에도 이상순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6일 잠시 전한 컨디션 난조 외에 라디오 측의 별다른 추가 공지가 없는 가운데, 청취자들은 "순디 근황 좀 전해주세요", "잘 회복하고 계신가요?", "회복에만 집중하시면 좋겠어요", "많이 아프신 걸까 봐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엑스포츠뉴스는 라디오 측에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았다.
이에 부재가 길어지고 있는 이상순의 근황과 복귀 시점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 = MBC FM4U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아 친오빠' 故 권순욱, 복막암 투병 끝 별세…"사랑해" 마지막 대화, 벌써 5주기
- 이동건, 제주도서 새 출발 알리더니 무슨 일?…"설마 하고 갔는데"
- '이효리♥' 이상순, 장기 부재에 건강 이상설…"아픈 거 아니길" 걱정 봇물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활동 중단 심경 고백 "28년 공든 탑 무너져"
- 김민종, MC몽 형사 고소…"룸살롱서 수천만원 팁" 폭로 후폭풍
- 안선영, 모친 빚 1억 넘게 갚아줬는데…모르는 빚 더 있었다 "당연하단 태도에 상처" (이중생활)
- "복수하려고" 아내 외박에 전 여친과 호텔 간 남편...서장훈 "짐승과 다를 게 뭐냐" (이숙캠)[종합]
- 권민아, 친언니 7~8억 횡령 주장…"사과 없으면 법적 대응"
- 장관급 박진영, 국회서 '주의' 조치 받았다…미국 공무 출장 뒤 개인 일정 '지적'
- "가해자 누나, KBS 드라마 출연"…'부산 오피스텔 사망' 유가족 청원 파장, 정체 추측까지 [엑's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