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너무 좋은 고용'에 실망한 투심…하락 마감

진정호 기자 2026. 9. 5. 0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전날 3대 주가지수에 비해 완만하게 올랐던 만큼 키높이를 맞춘 것으로 풀이된다.

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1.86포인트(0.51%) 떨어진 53,414.25에 마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대폭 웃돌며 '깜짝 증가'를 기록하자 금리인상 베팅이 강해지면서 매도 심리를 자극했다.

다만 전반적인 약세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이상 뛰었다. 전날 3대 주가지수에 비해 완만하게 올랐던 만큼 키높이를 맞춘 것으로 풀이된다.

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1.86포인트(0.51%) 떨어진 53,414.25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9.11포인트(0.38%) 하락한 7,718.60, 나스닥 종합지수는 77.07포인트(0.29%) 밀린 26,506.99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opyright © YONHAPINFO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