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2주 연속 녹화 불참 곽튜브 언급 "오늘도 그 녀석 없어" (전현무계획4)

이창규 기자 2026. 9. 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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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가 또다시 '전현무계획' 녹화에 불참한 가운데, 먹친구로 나선 2AM이 그의 빈자리를 채웠다.

4일 방송된 채널S·MBN '전현무계획4'에서는 2AM이 완전체로 출연해 포항과 영덕의 맛집을 찾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고 곽튜브를 언급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그의 빈자리를 채워주다 못해 넘치게 할 네 분과 함께하겠다"면서 "오늘은 제가 좀 덜 먹어도 될 것 같다. 인원수 자체가 많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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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곽튜브가 또다시 '전현무계획' 녹화에 불참한 가운데, 먹친구로 나선 2AM이 그의 빈자리를 채웠다.

4일 방송된 채널S·MBN '전현무계획4'에서는 2AM이 완전체로 출연해 포항과 영덕의 맛집을 찾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고 곽튜브를 언급했다.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그는 "미리 잡힌 스케줄 때무넹 저 혼자 왔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바쁜 해외 일정으로 인해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으로 '전현무계획'에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전현무는 "그의 빈자리를 채워주다 못해 넘치게 할 네 분과 함께하겠다"면서 "오늘은 제가 좀 덜 먹어도 될 것 같다. 인원수 자체가 많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와 함께 그는 2AM 완전체를 소개했다.

사진=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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