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유승옥, 배에 힘 안 줬는데 이 정도?…'머슬퀸'다운 잘록한 허리 [★해시태그]

정연주 기자 2026. 9. 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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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퀸' 출신 배우 유승옥이 근황을 전하며 잘록한 허리를 뽐냈다.

지난 3일 유승옥은 자신의 계정에 "배에 힘주는 거 깜빡했다. 배에서 레이저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거울을 배경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었다.

특히 유승옥은 "배에 힘주는 거 깜빡했다"는 말이 무색하게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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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승옥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머슬퀸' 출신 배우 유승옥이 근황을 전하며 잘록한 허리를 뽐냈다.

지난 3일 유승옥은 자신의 계정에 "배에 힘주는 거 깜빡했다. 배에서 레이저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거울을 배경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었다.

사진 = 유승옥 계정

베이지 톤의 반팔 티셔츠와 팬츠를 매치한 유승옥은 편안한 차림에도 '머슬퀸'다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짧은 소매 사이로 늘씬한 팔 라인이 돋보였으며, 굵은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스타일링은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유승옥은 "배에 힘주는 거 깜빡했다"는 말이 무색하게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3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승옥은 2014년 세계 스포츠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커머셜 모델 부문 톱5에 들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 = 유승옥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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