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12월 결혼한다…“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약속” [공식]

이주인 2026. 9. 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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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 (사진=일간스포츠 DB)
배우 지예은이 공개 연애 중인 댄서 바타와 오는 12월 결혼한다.

2일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결혼하는 건 교제한 지 1년이 되는 시점으로 알려졌다.

각각 배우와 댄서로 활동하던 지예은과 바타는 교회서 만나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예은이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랐을 당시, 바타가 신곡 ‘밀크쉐이크’ 안무 제작에 참여한 인연도 있다.

한편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해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와 SBS ‘런닝맨’,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 ‘유재석 캠프’ 등에 출연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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