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객관화 좀 하세요” 악플에 ‘코 후비적’ 짤로 응수

유화연 2026. 8. 31. 11:3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유리 SNS

소녀시대 유리가 한 누리꾼의 지적에 재치 있게 반응했다.

유리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팬들의 질문을 받았다.

다양한 질문에 답하던 중 한 누리꾼이 “효리수 반응 좋은 게 대중 아니고 옛날 소시팬들 한정인 것도 좀 아시고 객관화도 하시고 급 파악도 하시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유리는 해당 글을 스토리에 공유하며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어린 시절 예능에서 코를 후비는 장면을 함께 올렸다. 별도의 말은 덧붙이지 않아 해당 지적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최근 효연, 수영과 함께 소녀시대 새 유닛 ‘효리수’로 활동 중이다. 세 사람은 유튜브와 예능 등에서 꾸준히 호흡을 맞추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효리수의 첫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유화연 수습기자 ohwayo@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