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김보라, 결혼 5년 만에 또 경사…둘째 임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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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팀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25일 팀의 아내 김보라는 개인 계정에 "덜덜덜. 아 왜 떨리지? 찾아왔어요 찬용이(첫째) 동생이"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팀과 김보라, 첫째 아들은 환한 미소를 띄며 새로운 가족을 환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팀과 김보라는 8년간의 열애 끝에 2021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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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팀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25일 팀의 아내 김보라는 개인 계정에 "덜덜덜. 아 왜 떨리지? 찾아왔어요 찬용이(첫째) 동생이"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팀은 아내의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한 뒤 아내를 꼭 끌어안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팀과 김보라, 첫째 아들은 환한 미소를 띄며 새로운 가족을 환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보라는 40대의 나이에 둘째를 임신한 바. 해당 게시글에는 이들 가족을 향한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팀은 2003년 1집 '사랑합니다'로 데뷔해 감미로운 목소리와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팀과 김보라는 8년간의 열애 끝에 2021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김보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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