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미혼남' 이형철 첫 등장…맨손 요리에 서장훈 "왜 이러는 거야?" 질색 (미우새)

전아람 기자 2026. 8. 30. 22: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6세 미혼남인 배우 이형철이 '미우새'에 첫 등장했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56세 미혼남 이형철이 새로운 멤버로 등장했다.

이날 이형철은 취미생활로 로봇 프라모델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형철은 주방에서 단백질 셰이크를 만들고 식빵을 맨손으로 굽기 시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56세 미혼남인 배우 이형철이 '미우새'에 첫 등장했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56세 미혼남 이형철이 새로운 멤버로 등장했다.

이날 이형철은 취미생활로 로봇 프라모델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제 눈까지 안 보인다"며 노안 이슈로 급하게 중단하고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SBS '미우새'

이형철은 주방에서 단백질 셰이크를 만들고 식빵을 맨손으로 굽기 시작했다. 급기야 고기마저 주방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맨손으로 구워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평소 깔끔하기로 유명한 서장훈은 "왜..왜 이러는 거야?"라고 질색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우새'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