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월은 부담없이"...제주항공우주박물관, 무료.할인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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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9월부터 10월까지 'Open The JAM_모두의 가을, 모두의 박물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국내 여행 활성화와 관광약자의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열리는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2026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와 연계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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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9월부터 10월까지 'Open The JAM_모두의 가을, 모두의 박물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국내 여행 활성화와 관광약자의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열리는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2026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와 연계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열린 관광 페스타의 일환으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선수 본인과 동반 3인까지 박물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임산부의 날(10월10월)을 맞아 10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임신부 본인과 동반 1인까지 박물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한 '10월 여행, 박물관行'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누구나(개인) 관람료 5천원에 박물관 이용이 가능하며, 연휴 기간(10월3~5일, 10월9~11일)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자폐인 재활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오티스타'제품(미니 스케치북, 하루 300명)도 증정한다.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추석 연휴 3일간'JAM을 품은 달'이벤트도 시행한다. 해당 기간 누구나(개인) 3000원에 박물관 입장이 가능하고,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제주 로컬 브랜드 수제 간식(하루 300명)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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