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런웨이 보는거 같아' 옆트임 드레스까지…소유진, 나이 잊은 '과감 스타일링' [IS하이컷]

김기론 2026. 8. 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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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유진 SNS]

배우 소유진이 런웨이 무대를 앞두고 세련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소유진은 27일 개인 SNS를 통해 "패션쇼 의상 피팅 중…다음 옷 입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피팅룸에서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옆트임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롱드레스에 화이트 재킷과 힐 부츠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민소매 톱과 레더 재킷, 점프슈트 등 과감한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소유진 SNS]

특히 170cm의 훤칠한 비율과 군살 없는 실루엣, 세월을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소유진 SNS]

김기론 기자 just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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