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추석 전 1인 10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배동민 2026. 8. 2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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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 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생활 부담을 덜고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책"이라며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신속하게 처리해 추석 전에 모든 군민에게 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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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카드로 지급…내년 추가 예산 확보 20만원 추가 지원 예정
[배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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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청사. |
| ⓒ 신안군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 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7월 1일 기준 신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신안군 내 사업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군은 올해 추석 전 1인당 10만 원을 우선 지급하고,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 추가로 2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생활 부담을 덜고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책"이라며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신속하게 처리해 추석 전에 모든 군민에게 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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